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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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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28일

세종시 아름동 중?고등학교 신설 '난항'
교육부의 중앙투·융자심사를 앞두고 ‘학생 수요예측’ 등 중?고교 신설의 타당성 논리 개발에 부심하고 있다. 박 의원은 “조만간 행복청, 시청, 시교육청 등이 참석하는 정책협의회에서 이 문제를 결정할 것이란 답변을 들었다”며 “중투 심사에 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떨어지면 재신청을 하더라도 주민들이 원하는 중?고교 신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향후 M9블록의 용도 변경이 안 될 경우 50학급 이상의 과대 학교인 아름초 학생들이 겪고 있는 문제가 중?고교로 옮겨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에 대해 세종시안전한등교학부모모임(이하 안전모) 백종락 대표는 “지난해 아름중에 1순위로 지원한 학생 80여명이 못 들어가고 원거리 통학을 해야 했다”며 “올해는 200명 가까운 학생들이 아름중에 배정받지 못하고 멀리 BRT 도로 건너 양지중학교까지 가야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초 계획인 이해찬 의원의 공약대로 M9블록의 중?고교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와 중학교 모두 40학급 이하 규모에서 학교 수용계획을 짜고 이를 실행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와 함께 교육위 소속 의원들은 세종 교육이 직면한 문제점을 조목조목 분석하고 개선을 요청했다. 교육위 이태환 의원은 출범 초부터 도마 위에 오른 저화질 CCTV 개선안을 다시 들고 나왔다. 각 학교에 설치된 50만 화소 이하 저화질 CCTV로는 식별이 어려워 교체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설관리직의 전보 개선과 관내 학교 기숙사 시설 노후화 등의 문제점 보완도 당부했다. 김선무 의원은 신설 학교의 누수 문제와 공사 감독 소홀을 질타했고, 윤형권 의원은 우레탄 트랙으로부터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윤 의원은 성남고의 법정부담금 미납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짚었다. 윤 의원은“대성학원은 수익용 기본재산이 많은데, 법정부담금을 전액 납부하지 않고 있다”며 “집행부는 납부 대책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충열 의원은 합리적인 인사시스템 마련과 각종 교육을 통한 역량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경대 의원은 교육청의 언론매체 예산집행 현황에 대한 주요 성과 제시에 미흡함을 꼬집었다. 김선무 의원은 교육연구원이 도서관 기능만 하고 대부분 연구원 기능에 그치고 있는 만큼, 연수원의 조기 착공을 요구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8월 23일

1-2 온드림프라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곳은세종시 상가 중에탄탄한 고수익률을 보장해줄 수 있는 세종 1-2 생활권에 위치한온드림 프라자입니다!입지적 위치는 1-2생활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고운동과 바로 연접되어고운동과 아름동두 상권이 어울어져 있는 상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곳을 중심으로 공공기관부지가 발표되어 많은 분들에게 핫한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물품질연구원 그리고 선박안전기술공단이 벌써 이전을 마친 상태이며연금·의료보험 공단, 대법원전산센터가 확정 되었고 시립도서관도 B14위치로 확정되었습니다제가 소개해드리고 있는 세종시 상가 온드림프라자만의 특장점을 설명드리자면사진으로 설명이 나와 있듯이첫째,세종시 메인 도로 1번국도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 확정세종시 1번국도에 위치해 있는 유일한 상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유동인구 흐름이 좋은 상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둘째,바로 앞4개 공단위치선박안전공단과 품질평가원, 보험관리공단, 국민연금공단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유동인구 흐름이 좋고 안정적인 고정수요가 확보됩니다셋째아름동 복합커뮤니티 센터아름동의 책임동으로 승격하여 1생활권 전체 인구가 직접 이동하여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주민센터 입니다마지막으로 넷째6층 전체 어린이수영장 입점입니다6층 전체 어린이수영장이 입점을 확정지었고,3,4,5층은 키즈관련 학원 및 병원이 입점하면서 키즈몰이 형성되어 있습니다분양주 입장에서는 공실인 상가를 분양받기 보단 임대가 맞추어 있는 상가를 분양 받아서준공과 동시에 따박 따박 월세가 들어오는 상가를 선호하시는데요이러한 물건들은 업종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선호 업종이 임차될 경우기다리시는 다른 분들에게 바로바로 분양 되어 나갑니다(대출한도나 대출이율은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1-2생활권에 위치한세종시 상가 온드림프라자는 줄기세포관련 연구소 2개호실과병원 약 10개호실이 임대가 맞추어져 있습니다이중 대부분이 분양이 가능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세중에스 중개사로 문의주시면 됩니다!세종시 상가 전문 중개사인 세종에스는 온드림프라자만이 아닌다른 탄탄한 업종, 고수익률을 보실 수 있는 상가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문의 해주셔서 맞춤 상담 받아보시고 투자를 도와드리겠습니다! ^^Tel.044 - 985 - 9588Tel.010 - 6406 - 6199[출처]세종시 상가 탄탄한 고수익률 보장은 여기!|작성자수혀닝

 
 
 
 
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17일

세종시 2-4 에스빌딩
오늘 소개해드릴 상가는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에스빌딩 입니다.에스빌딩은 2015.09월에 준공이 완료되었어요~위치 : 세종특별자치시 2-4 생활권 CB7-1BL지역 : 중심상업지역용도 :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규모 : 지하4층 지상8층대지면적 : 2,053.00m²건축면적 : 1,424.64m²연면적 : 16,692.78m²건폐율 : 69.39% (법정 70% 이하)용적률 : 516.85% (법정 550% 이하)주차대수 : 138대 (법정 92대)시행사 : (주)에스비시공사 : (유)대창신탁사 : 생보신탁에스빌딩은 백화점 바로 앞의 횡단보도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입지의 상가에요~세종시 에스빌딩 바로 옆에는 집객력이 가장 뛰어난백화점 광장과50층 상당의 상업부지가 들어서고 바로 옆쪽으로는주차시설과2016년 가을에 오픈하는가족복지센터가 위치해 많은 유동인구와 자연스러운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가족복지센타에서 하는일은 무엇일까요?가족복지센터가 오픈하면 일일 방문 3000여명정도 예상이 되어지네요.가족복지 센터 바로 앞쪽으로 에스빌딩이 위치하여복지센터를 이용하는 가족들그리고 내년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새롬동 10000여 세대의 아파트 주민들..모두에스빌딩을 지나치지않을수가 없겠는걸요?현재 에스빌딩에 입점한 점포들이에요.1층에는 부동산들과 편의점, 약국, 그리고 멋진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카페가 영업중인데요.평소에 커피를 즐겨마시진않지만 카페가 생긴 후로 사장님이 내려주시는 커피를매일 한잔씩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8층에는 토즈세종마이스센터라고 그룹과외를 한다거나, 친구들과 모여 과제를 한다거나.. 하실때 사용할수 있고1인 독서실도 있어서 개인적인 공부를 하기에도 안성맞춤! 이랍니다 ♡사무실 대여도 해준다고 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문의해보세요^^세종시 토즈 블로그 ▽▼▽▼▽▼▽▼http://blog.naver.com/milkshake4/220709468185몇개월 전 세종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표준지는나성동2421-1701상업용지(에스빌딩)로㎡당393만원을 기록!했다는 인터넷 기사를 보셨나요?세종시에서최고를 인정받은 에스빌딩입니다:D뉴 스 기 사 ->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394670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에스빌딩 !입점할수 있는 호수들이 많이 남아있고, 매매가능한 호수도 있답니다♡에스빌딩에 대해 조금 더 알고싶다 궁금하다 하시면사무실이나 휴대폰으로 연락주세요^^친절하게 상담해드릴께요 :D

 
 
 
 
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28일

세종시 상가 새롬시티의 모든것
새롬시티의 위치를 보신다면 아마 당장이라도투자나 매매를 하고 싶어지실꺼에요!바로 앞에 백화점과 어반아트리움이 자리하고 있으니 말이죠!뒤쪽으로는 2-2 생활권 만여세대가 배후에 쫘악~ 깔려있으니세종시 상가의 최고의 상권! 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요.[출처]세종시 상가 새롬시티 모든것|작성자전국팔도은숙댁새롬시티는 15년 7월에 준공을 하여현재 병원,삼성화재,롯데카드 등이 입정하여 있는데요새롬시티타워는 2-4 생활권 중심상업지역의 CB-9 블록에 위치하여최적의 입지에 자리하고 있답니다.[출처]세종시 상가 새롬시티 모든것|작성자전국팔도은숙댁BRT 내부순환로에 접하여일일 2만여대 차량이동이 최적노출효과를 낸다는 것!대표 중심상업지역으로써 금융기관의 메인 스팟이 형성되면서대형 백화점 예정지,행정관청 인접지로 기업 비즈니스요충지로도 눈에띄게 활성화 되고 있는 곳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출처]세종시 상가 새롬시티 모든것|작성자전국팔도은숙댁?BRT정류장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유동인구 뿐 아니라 집객효과까지 이룰 수 있으며핵심중심상업지구이기에 이용객들이 자연스럽게이용할수 있는 동선까지 형성까지!?[출처]세종시 상가 새롬시티 모든것|작성자전국팔도은숙댁?세종시 상가 인근으로 브랜드 아파트 2만 2천여 세대와2017년부터 2018년 5월까지 입주가 완료됩니다^^?[출처]세종시 상가 새롬시티 모든것|작성자전국팔도은숙댁새롬시티700m 내 초중고 도보통학이 가능하니최고의 학군으로 학원유치에 탁월한 입지로 손꼽히고 있답니다.새롬시티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사무실로 전화주시면친절하게 상담해드릴께요^^[출처]세종시 상가 새롬시티 모든것|작성자전국팔도은숙댁

 
 
 
 
에스부동산  oar1118ㆍ7월 28일

2-4 최고의 입지 르네상스 상가
어제가 중복이라 저는 점심으로 삼계탕을 챙겨 먹었는데여러분들은 중복 잘 챙겨드셨는지요??못 챙겨 드셨다면 늦었지만 오늘이라도 챙겨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그래도 이번 무더위도 별 탈 없이 잘 견뎌보자고기력을 보충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곳은세종시에서 입지만 놓고 보면 상당히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는르네상스 상가입니다위치로는 2-4생활권 C6-2BL에 위치하여근린생활시설과 업무시설을 위해 만들어진 상가인데요BRT 도로변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우수하고 가시적인 효과가 뛰어납니다또한 백화점으로 유입되는 길목에 세종시 상가 르네상스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현재 많은 유동인구가 거쳐 지나가고 있고한강인 금강변에 보이는 점과 도심행정지역과대단지 아파트지역과의교차하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너무나 훌륭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세종시 상가 르네상스빌딩은 핵심 중심상권인 브랜드 백화점들과UEC조성에 따른 수요층이 확보되어 있어 신도시의 주력 중심지역 도시 문화는 물론국제교류 상업이 발달한 지역에 있습니다또한 중심상업지구의 핵심요충지인 로데오거리 초입에 위치하고 있기도 합니다앞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르네상스빌딩은 대중교통의 중심 BRT 정류장에 자리잡고 있어상가 노출에 대해 최대효과를 누리실 수 있는데요세종시 전지역을 20분 내외로 연결되어 있고 전국 2시간이라는 시간대에광역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또한 국립수목원, 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 및업무 관련 종사자들의대중교통을 통해 유동인구들을 흡입할 수 있습니다마지막 사진설명으로 제가 소개해드리고 있는 세종시 상가 르네상스 빌딩의각 층/호수별 분양표를 보시겠습니다다시 정확히 건물 위치를 집어드리자면 르네상스 빌딩은나성동의 국세청과 한국정책연구원, 국민안전처 등 정부세종2청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현재 르네상스빌딩은 오피스 전문 상가로써 최고의 입지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으며지금까지도 많은분들이 르네상스빌딩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많은 문의전화를 주시고 계십니다제가 소개드리고 있는 매물의 위에 있는 도면과 분양표를 참고하시고그밖에 궁금하신 사항은세종시 상가 전문 부동산 에스부동산으로 전화주시면친절하게 상담해드릴 뿐만 아니라좋은 매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문의하기※Tel. 044- 865 - 9588Tel. 010 - 6406 - 6199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9일

세종시 아파트 단지별 공동시설 ‘따로 또 같이’
세종시 신도시 첫 주거단지인 2-4생활권 첫마을. 이곳의 ‘주민공동시설 이용 비효율’이라는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2-2생활권 새뜸마을에서 실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동주택단지 간 경계를 넘어 생활권 전체가 하나의 마을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 기법이 본격적인 도입을 앞두고 있다. 제도 안착 시 전국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부분이다. 2-2생활권, 하나의 주민공동체 어떻게 실현하나? 행복도시건설청이 ‘첫마을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도입하는 개념 중 하나는 통합 디자인 지침. 최근 현장 관계자와 미술작품 관련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이를 위해 각 단지를 관통하는 생활권 순환산책로(2.8km)를 하나로 연결한다. 새롬동의 옛 지명인 ‘송원리’(소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를 모티브로 한 소나무 주제로 조성한다. 산책로 디자인을 통일해 새뜸마을의 통합 산책로로 자리잡게 된다. 산책로 곳곳에는 미술작품을 배치해 마을 화랑 분위기를 유도한다. 기존에는 건설사 임의 선정 방식의 조형물이 단지를 채웠다. 각 단지별 도서관과 휘트니스센터, 키즈까페 등 주요 공동시설을 이웃 단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공동체 개념도 도입한다. 단지별 단절된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는 취지를 담았다. 단지별 유사 중복 시설 배치로 수년째 기능을 못하고 있는 첫마을 주요 공동시설의 대안적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첫마을 주민들 스스로 지난 3월 이 같은 흐름을 감안, 활성화 방안을 찾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공동주택관리법 오는 8월 시행…2-2생활권과 첫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 싣나? 오는 8월 12일 시행을 앞둔 공동주택관리법. 이를 뒷받침하는 시행령?시행규칙은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입법예고에 들어간 상태. 이 법 시행이 주목되는 이유는 옆 단지 공동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느냐에 있다. 행복청 관계자는 “유사 중복 시설이 아닌 단지별 차별화된 공동시설을 배치해 효율성을 높여야한다”며 “다른 단지 공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제출했다. 사용 못하게 하는 것 자체가 정부 3.0과 배치되는 규제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주변 민간시설의 영업권을 방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실비를 주민들이 부담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뜻. 행복청은 향후 개정안을 예의주시하면서, 2-1생활권(다정동)과 4-1생활권(반곡동) 등 설계공모단지를 중심으로 주민 공동체문화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형욱 주택과장은 ”행복도시는 주민의 96%가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도록 계획된 도시다. 그만큼 입주민 간 커뮤니티 시설이 마을 공동체 형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2-2생활권에 첫 도입하는 통합공동체 개념이 획기적 마을 문화 형성의 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4월 29일

세종시 2-2 메이저시티 단지내 상가
메이저시티 단지 인근에 새롬중학교 개교완료, 초등2개 중등2개 고등1개가 개교예정에 있습니다.도보로 통학이 가능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가 가능합니다.비교할수 없는 메이저 프리미엄 3# 총 3,171세대! 2-2생활권 최대 규모세종시 2-2생활권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메이저시티 내 총 3,171세대 수요 독점# 유동인구가 풍부한 대로변 상가인근학교, 공원 등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활발하게 유입되는 대로변에 위치# 2-2생활권 중심상권 연계활발한 상권이 형성되는 2-2생활권 중심상권과 마주하고 있는 황금입지M6블록 공급규모상가 지하 1층 1개동 18점포M7블록 공급규모상가 지하 1층 1개동, 지상 1층 1개동 15점포M6, M7블록 공급군별 일괄 입찰접수 : 4月28日 (목) 10:00 ~ 11:30입찰 : 4月28日 (목) 11:40 ~ 11:45점포별 입찰접수 : 4月28日 (목) 14:00 ~ 16:00입찰 : 4月28日 (목) 16:10 ~ 16:15L2블록 공급규모상가 지하 1층 1개동 14점포L3블록 공급규모상가 지하 1층 2개동, 지상 1층 1개동 31점포L2,L3블록 공급군별 일괄 입찰접수 : 4月29日 (금) 10:00 ~ 11:30입찰 : 4月29日 (금) 11:40 ~ 11:24점포별 입찰접수 : 4月29日 (금) 14:00 ~ 16:00입찰 : 4月29日 (금) 16:10 ~ 16:15

 
 
 
 
에스부동산  oar1118ㆍ7월 1일

세종시 고운동 '한옥마을' 지을 42필지 분양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최초의 한옥마을 부지가 지난달 30일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되기 시작했따. 오는2020년 상반기쯤 한옥마을의 전체적인 그림도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 등에 따르면지난달 30일 고운동(1-1생활권) 고운뜰공원 D10구역 단독주택단지 내 한옥마을 42필지에 대한 공급 공고를 내고 분양을 시작했다. 양 기관은 전체 50필지 중 우선 42필지(주거)를공급하고, 나머지 8필지(근린생활시설)에 대해선 이후 적절한 때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우선 공급하는 42필지 중에도 15필지는 개인 건축 수요에 맞춰 개별 필지로 분양하는 획지(건축부지로서 구획된 한 획지)형으로 공급한다. 나머지27필지는 동호회, 가족, 친구 등 소그룹은 물론한옥 건축업체 등의 수요에 맞춰 3~8개의 획지형을 묶어 공급하는 집합체형 방식으로 공급한다.낙찰은 모두 추첨 방식으로 진행한다. 개별필지 면적은 290~330㎡ 수준이다.공급가격은 3.3㎡당 약 175~240만 원 정도다.한옥 건축비 등을 감안할 때일반 단독주택지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했다고 두 기관은 설명했다. 한옥 건축 지원금(최대 3000만 원)을 받을 경우 토지가격과 건축비를 합해 약 5억 원(건축비 3.3㎡당 약 900만 원, 연면적 99㎡ 기준) 내에서 건축할 수 있어 도시 내 일반 단독주택지와 비교해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형성할 것이란 설명이다.최대 3000만 원 지원은 시가 추진 중인 한옥지원 조례에 따른 것이다.시의 입법예고 안을 보면 세종시에 한옥을 신축하는 건축주에게는최대 3000만 원까지 건축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번 42필지 공급 일정은 오는 8월 24~25일접수, 26일 발표, 31일부터 9월 1일계약체결 순으로 진행한다. 필지별세부 내역과 청약 일정은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 내 ‘해당 매각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청과 LH 등은 행복도시 한옥마을에 대해관광 자원 성격의 기존 한옥마을들과 다른새로운 도시 주거문화 형태의마을단위 한옥단지 개념으로 조성키로 했다. 한옥마을 조성 대상지는 고운뜰공원을 배후에 두고 있어 쾌적한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다.또 지형상 도로에 비해 약 6m 가량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완만한 경사지다. 조망과 정온성도우수하다는 평이다.인근에는 온빛초 등 교육 및상업 시설이 있다. 특히 오는 2019년 세종시립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지 인근에 있어생활 편의성도 높다고 행복청과 LH는 전했다. 한옥 단지는 어귀길과 안길, 샛길, 골목길 등 크고 작은 길들로 엮인 전통적인 마을길을 기반으로 조성할 예정. 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한 소규모 단위 블록으로 배치한다.LH가 한옥마을과 조화된 전통조경과 포장 등을 적용해 단지를 조성함으로써 한옥마을의 가치를 높인다는계획이다. 개별 한옥들에 대해선 한식기와, 담장, 목구조 등 전통한옥의 미(美)를 살리면서도 냉난방과 단열 성능을 높인 새로운 한옥 형태로 디자인 지침을 정해 놓고있다.서정열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행복도시 한옥마을은 공동주택 위주의 주거문화 속에서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새로운 도시 주거유형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한옥마을이 행복도시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향후 단지조성 과정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존 단독주택과 다른 형태의 한옥마을이 새로운 주거문화를 꿈꾸는 실 수요층에게 어떤 반응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8월 25일

세종시 롤(Roll) 모델로 충분한 '대중교통 천국' 헬싱키
▲ 핀란드 헬싱키 도로 모습. 공공자전거와 트램이 연계 교통망으로 배치된 모습.세종시는 2030년까지 대중교통 중심도시를 지향한다. 자가 차량보다 버스,자전거 등 대중교통수단 분담률을 높이는 것이다.하지만현재 세종시는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높지 않은 편이다.자가 차량 이용이 대세를 이루는 게 세종의 현주소다. 2030년 도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과정의 연착륙으로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세종시의 롤모델도 필요해 보인다.이런 면에서 핀란드 헬싱키는대중교통 중심도시 '세종'을 만드는데일정 부분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예측해 본다.▲ 노란색 공공자전거와 개인 자전거가 줄지어 자전거 전용도로를 지나는 모습. 대중교통수단의 경연장 방불케 한 '헬싱키', 대중교통 이용 5분이면 'OK' '대중교통 이용에 필요한 시간은 5분 이내'. 세종교육 연수단과 핀란드 동행 취재 과정에서 확인한사실이다. 핀란드 수도 헬싱키는 골목에서도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골목까지 거미줄처럼 퍼져 있는 트램이 이 같은 접근성 강화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한다. 도심 곳곳을 걸어보고 자전거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교통수단이바로 트램이다. ▲ 트램 내부 객실 모습. 트램이 중앙차로를 점유하며 핵심 교통수단의 위용을 뽐냈다면, 시내버스가 대중교통중심도시 위상을 뒷받침한다. 버스 종류도 일반적인 사양에서부터 세종시의 바이모달트램처럼2대를 연결한 버스까지 다양하다. 객실에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버스,2층 버스 등도 시티투어 기능으로 도로 위에 투입돼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중?장거리 이동을 위한 국철이나지하철도 시민의 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자율주행 미니버스 2대도 운행을 시작했다. 헬싱키는 한 마디로 대중교통의 경연장을 방불케 한다. 무엇보다 트램과 버스가 자가용 이상의 노출빈도와 접근성을 보여주며 운행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곳곳에 배치된 공공자전거와 개인 소유 자전거도 이동수단의 하나로 자주 눈에 띄었다. 택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 핀란드 헬싱키 도로상에서 트램과 2층버스, 승용차가 한데 어우러진 교통망. ▲ 대중교통 24시간 자유 이용권. ▲ 핀란드 헬싱키 시를 연결하는 지하철(국철) 모습. 2030년 세종시가 꿈꾸는 미래 ‘대중교통중심도시’,롤 모델로‘헬싱키’ 어떨까세종시가 지향하는 미래 도시상 중 하나가 바로 대중교통 중심도시다. 헬싱키는 외형상 이런 도시의 모델이 되기에충분한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세종 신도시보다 10배 가까이 큰 면적에다 상대적으로 낮은 인구밀도를 갖춘헬싱키가 세종의 절대적 롤 모델이 될 수는없다.동일한 비교 평가가 어렵기 때문. 다만 현재 헬싱키 60만여 명의 인구가 2030년 세종시가 목표로 세운 50만 명과 가깝다.즉 이를 기준으로 다각적인 대중교통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배울 점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행복청과 세종시는일단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야 할 트램과 지하철을 건설하지 않기로 도시계획을 수립했다. 핀란드와는 전혀 다른 환경에 놓여있는 셈이다.그래서 무엇보다 이 기능을 대체할 교통수단을 확보해야 한다. 현재로선 바이모달트램이 유력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 행복도시건설청도 지난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 버스 2량(90인 이상)을 연결한 모습의 바이모달트램 도입을 핵심 교통수단으로도입한 바 있다. 하지만 6개월간의 시범 기간 동안 잦은 고장 등으로결국 상용화에 발목이 잡혔다.그 결과 세종시는 선진 교통국가의 트램과 지하철 기능을 잃어버리게 됐다.이후 일반적인 45인승 BRT 버스가 그 기능을 대신했다. 한쪽에선출퇴근 시간대 ‘만원 버스’가 시민 앞의 현실로 다가왔다.버스를 눈앞에서 놓치고 다시 5분 또는 10분 이상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은 다반사였다.바이모달트램 기능과 크기에 맞춰 설계된 BRT 도로와 정류장도 투입 예산 대비 무용지물이 돼 버렸다. 지난 3월 세종시가 다시 바이모달트램 1대를 시범 운영했지만전면적인 도입 없이는대중교통 중심도시 실현이 다소요원한 상황. 세종시가 대당 15억 원에 가까운 차량 구입비를 출범 당시처럼 국비로 지원해달라고 나선 이유다. 트램과 지하철 건설 시 국비를 지원받은 타 지자체와 같은 차원의 요구로 받아들여 달라는 것. 기획재정부 등 정부는 지자체 사업 영역에 속한다며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가 국책사업도시로서 일정 수준의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국비 지원을 계속해야 할 분야가 바로 대중교통”이라며 “삶의 질과 직결된 부분이고, 바로 이 점이 세종시의 안정적 인구 유입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가 지난 3월부터 시범 운행 중인 바이모달트램 모습.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비 지원이 중단된 공공자전거 보급사업도 대중교통 중심도시 구현에 역행하는 중앙정부의 태도를 엿보게 한다. 행복청이올해 말 민간 건설사의 용적률 완화 조건으로 단지별 공공자전거를 확대하는 차선책을 마련했지만, 더딘 보급 속도가대중교통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 관계자는 “세종시의 공공자전거가 현재처럼 찔끔찔끔 보급돼서는 대중교통수단 분담률의 변화를 가져오기 어렵다”며 “대량 보급이 처음엔 이용 효율을 떨어트릴 수 있으나,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이용 확대에 큰 보탬을 줄 것”이라고도 했다. 퍼스널 모빌리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의 선도적 도입도대중교통 중심도시 세종에 절실한 과제로 손꼽힌다. 핀란드처럼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대중교통 중심도시의 실현은 지금 이 순간중앙과 지방의 조화로운 지원 의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민들 역시 '5분 이내 접근 가능한 대중교통'을 간절히 고대하고 있다. ▲ 핀란드의 시티 투어 2층 버스.

 
 
 
에스부동산  oar1118ㆍ8월 8일

세종시 신도시 음식점 800개 돌파 초읽기
▲ 세종시 어진동의 한 상가 타운.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 자료사진지난 1년간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가장 많이 늘어난 생활편의시설은 무얼까. 예상대로 음식점이 1위를 차지했다.정부세종청사와 14개 국책연구단지, 세종시와 시교육청 등 각종 공공기관이 자리를 잡음과 동시에 늘어난 식당 수요가 이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7일 행복도시건설청이 분석한 자료를 보면, 지난 6월말 기준 신도시 상가는 264개로 전년 동월 대비 98개(59%) 증가했다.생활권별로는 최다 인구가 밀집된 1생활권(고운·아름·종촌·도담·어진동)이 204개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2생활권(다정·새롬·한솔·나성동)이 48개, 서서히 주거지를 형성 중인 3생활권(대평·보람·소담동)이 12개로 뒤를 이었다.점포별로는 음식점이 전년 같은 달보다 374개(88%) 많아진 799개로 1000개 돌파까지 초읽기에 돌입했다.다음으로 개발 특수 심리에 기댄 부동산이 311개에서 473개로 162개(52.1%) 늘었고, 평균 연령 31.4세가 가져온 학생들의 교육수요는 학원가의 성장도 이끌고 있다. 전년 148개에서 276개로 2배 가까이 확대됐다.커피숍은 전년 동월 대비 65개 늘어난 123개로 증가율 면에선 주유소(200%)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젋은층이 많은 특성상 만남의 커뮤니티가 이곳서 형성되는 모습이다.병?의원도 113개로 전년보다 41개 더 오픈했다. 치과(33개)와 한의원(24개), 내과(11개), 소아과(10개), 이비인후과(7개), 가정의학과(6개), 비뇨기과(4개), 마취통증의학과(4개). 정신과와 정형외과, 안과(각 3개), 피부과와 산부인과(각 2개), 외과(1개) 등 다양한 진료과목이 포진했다.이?미용업은 91개까지 문을 열었고 약국과 제과점이 38개로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전반적으로 생활편의시설의 확장세가 뚜렷했다.행복청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의료기능 확충에 나서기로 했다. 3-3생활권(소담동) 1개 필지를 의료용지로 공급하기로 하고, 이달 중 전문병원 대상의 토지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안정희 고객만족지원팀장은 “행복도시의 차질 없는 도시개발과 인구증가에 맞춰 편의시설도 빠르게 갖춰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편의시설을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11일

야간에도 아파트단지 찾기 쉬워진다
세종시를 처음 찾은 이들이공통적으로지적하는 것이있다. 아파트 명칭이 순우리말이고 신도시 특성상 지형 변화가 심하다는 등의 이유로네비게이션을 업그레이드하지 않고서는길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이마저도 야간에는 더욱 어렵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복청이 아파트단지마다 야간조명을 설치하는 방안을 도입한다. 행복도시건설청은 31일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아파트 외부 측면에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을 설치하는 방안을 도입키로 했다.행복청은 이달 말까지 모두 9곳의 아파트단지에적용할계획이다. 행복청은첫마을 301동과 609동, 어진동 한뜰마을 205동, 도담동 도램마을 2004동과 503동, 종촌동 가재마을 1단지 1221동과 1단지 1곳, 고운동 가락마을 1501동과 2104동에야간조명을 우선 설치한다. 행복청은개당 설치비용이 200~300만 원인 점을 감안, 주요 교차로에서 랜드마크이자 식별이 용이한 곳을 우선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마을 이름과 동·호수 명칭이 양각으로 표기된 공동주택에는 간접조명 형태로, 페인트로 표시된 단지에는 LED 조명으로 설치한다. 다만 구체적인 설치 위치와 시기 등은 입주자대표회의 및 시공업체와 협의 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행복청은 현재 건설 중이거나 신규 건설 예정인 3~6생활권 공동주택 단지에도 LED 조명 설치를 권장토록 할 방침이다.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앞으로 공동주택에 LED 조명이 설치되면 방문객들의 공동주택단지 식별이 훨씬 쉬어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및시공업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2일

2-1 세종 주상복합 지웰 에비뉴
세종시 2-1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는 주상복합 상가를 소개해드릴려고해요^^부동산 개발그룹 "신영" 이 세종시에 유니크한 감각의 스트리트형 상가를 선보이는데요.탄탄한 부동산 전문회사 신영 에서 분양 하니 더욱 믿음이 가네요^^지웰은 신영이 최초로 론칭한 자체 주거브랜드인데요. G 地(땅지) well(행복한) 이라는 뜻으로웰빙을 꿈꾸는 당신만의 행복한 집이라니.. 상상만해도 멋지지 않나요?위치는 2-1생활권에 위치해 있습니다.BRT정류장과 인접해 있어 고객 유입이 원할하구요^^주상복합 상가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세대수를 보유하고 있고,더하이스트 아파트 1400여세대까지 끌어모을수 있는 최고의 자리랍니다♡세종시 지도를 크게 펴놓고 봤을때 동쪽으로 중심상업지역이라서 많은 유동인구가 예상이 되구요.서 남 쪽으로는 배후세대가 풍부하여 많은 고정고객을 확보할수 있습니다^^세종시 성공 투자의 새로운 랜드마크!맨 앞에서 한걸음에 누리는 행정타운과 핵심상권중앙행정타운, 중심상업지역과 연계되는 세종의 중심 상권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고객유입이 원할한 특급 교통망 BRT, 서울 - 세종고속도로(예정)BRT 노선과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를 통해 고객 유입이 더욱 원활해집니다.입점과 동시에 고객이 모이는 1만 1천여 배후세대다정동 약 1만1천여 세대가 입주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유동인구를 적극 흡수시키는 차별화된 테마형 MD 구성다양한 테마가 있는 MD 구성으로 고객 유입을 극대화합니다.총 연장 230M에 이르는 유니크한 감각의 스트리트형 상가시원한 개방감과 유니크한 감성을 더한 스트리트몰로 투자 가치가 한층 올라갑니다.2년 후가 더 기대되는 탁월한 미래가치2018년, 어반아트리움 및 방축천변 사업의 완성으로 세종의 최고의 투자 가치를 약속합니다.청주의 강남 신화를 이룩한 지웰의 브랜드 명성청주에 이어 천안에서 검증된 지웰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리실수 있습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부동산으로 전화주시면친절하게 상담해 드릴께요 ^^

 
 
 
 
에스부동산  oar1118ㆍ7월 6일

최고 수준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 2018년 세종에 온다
세계적 수준의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가 2020년까지 세종시 신도시 S-2생활권(가람동)에 단계적으로 건립된다.LH는 지난 1일 건립 예정지에서 본 센터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박상우 사장과 이충재 행복도시건설청장,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등의 관계자, 관련 업계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LH가 지난 2014년 10월 국책사업인 ‘생활밀착형 주택성능품질 실험시설 구축사업’을 유치한 후 1년8개월여 만에 수면 위에 부각된 만큼, 세종시를 넘어 국가적으로 주택품질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센터 기능이 소음진동과 결로, 실내공기환경 개선 등 주택의 기본성능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그렇다. 여기에 그린리모델링과 저탄소?저에너지 주택 기술개발 등 미래대응 주택기술을 개발하는 종합 연구?실험 기능도 갖추게 된다.정부와 LH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535억 원을 들여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인근 S-2생활권(가람동 711번지) 내 1만9685㎡ 부지에 1~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1단계 사업은 대상지에 연면적 1만1074㎡ 규모의 3개 실험동과 3개 실증주택(18세대)을 짓는데, 이곳서 소음진동과 결로, 실내공기환경, 환기?기밀, 누수?반수, 맞통풍 시뮬레이터(CV), 외단열시스템 등을 실험한다. 2018년 11월 완공과 함께 본격 가동한다.3개 실험동은 연구실험동과 맞동풍실험동 등으로 구분된다. 연구실험동은 소음진동과 결로, 실내공기환경, 누수?방수 등의 성능을 실험하고 시험 인증하는 시설이고, 이중 주택에너지절감 정책의 핵심인 외단열 시설은 국내 최초로 설치한다.맞동풍실험동은 환기?기밀과 에너지 성능을 자연바람에서 연구, 실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최고 시설이란 분석이다. 종합실증주택은 기본 성능 실험은 물론이고, 기후변화와 통일, IT?스마트?에너지제도 등 미래 대응 주택기술개발을 위한 실증시설이다.1단계에 이어지는 2단계 사업은 오는 2020년 완공 로드맵으로 추진된다. 안전실험시설과 기후변화대응 실증주택, (북한)모듈러 실증주택, IT, 스마트 실증주택, 에너지절약주택 기능을 갖춘다.정부와 LH는 국토교통연구인프라구축과 운영지침에 따라 관련 업계 종사자 누구나 쉽게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중?소 건설업계와 관련 업체의 품질향상과 연구비 삭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번 센터는 KS와 국제 규격에 의해 설계된 표준화된 시설로 만들 계획이다. 향후 일체화된 프로세스에 따라 주택성능을 종합적으로 시험인증, 연구?실험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인프라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도 한 몸에 받고 있다.박상우 LH 사장은 “본 센터가 하자 없는 주택 건설을 견인하고 미래주택기술의 전초기지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정부정책 수립과 LH 사업연계 실용화, 데이터 품질확보, 공공성 제고로 우리나라 주택기술개발을 선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9일

세종 2-2생활권 '당암유?초등학교' 교명 논란 '고개'
세종시 어진중과 종촌유?초?중?고는 최근2년 사이 교명을 놓고 뜨거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런데 최근 또 다시교명 갈등이 2-2생활권으로 옮겨가고 있다. 시교육청이 지난 3일 내년 개교 예정인 17개 학교의 교명에 대한 입법예고를 하면서다. 새움중(2-1생활권)과 새롬유?초?고(2-2생활권), 새뜸유?초?중(2-2), 한빛유와 여울유?초, 보람중(이하 3-2), 글벗유?초?중과 소담고(3-3)에 대한 이견은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고 있다. 문제는 2-2생활권 당암유?초에서 촉발됐다.벌써부터 7건의 진정 의견이 제출됐다.당초 가안인 가득유?초등의 명칭이 갑자기당암유?초로 변경된 데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주장이다. ‘당암’이 담고 있는 의미에 대한 반감이 첫 번째다. 진정 의견을 제출한 입주 예정자들은 당암의 어원을 당나라에서 찾고 있다. 한자어로 당나라 ‘당’에 바위 ‘암’을 의미하는데, 과거 당나라가 백제를 점령하고 철군하면서 이 바위를 깨트리고 금을 전리품으로 빼앗아갔다는 유래를 안고 있다는 해석이다. 한글 도로명과 교명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마당에 한자어 교명을 쓰는 것에 대해서도 마땅치 않아 한다. 2-2생활권 새뜸유?초의 가칭으로 활용된 당암유?초가 갑작스레 가득유?초의 확정안으로 변경된 데 대해서도 의구심을 제기했다. 당암초(38학급)가 새뜸초(50학급 배정)보다 상대적으로 학급수가 적어 민원 저항이 덜할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얘기다. 새뜸초 입주 예정자들도 당암유?초 사용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름초에도 당암초 명칭 제정안이 하나의 의견으로 제출된 사례도 들며, 학부모들 전반에 반감을 사는 이름임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1946년 개교 후 지난 2008년 장기초에 통합되며 폐교한 당암초(현 세종시 새롬동 126-2)의 동문 입김이 작용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하고 있다. 한 입주 예정자는 “입주 예정자 대다수의 의견수렴 없이 교명제정자문위원회(외부 인사 17명)의 의견 만으로 내리는 일방적 결정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당암유?초 명칭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오는 23일까지 입법예고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접수한 뒤, 교명 변경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 의견수렴 결과 교명제정자문위원회 재소집 필요성이 있을 경우 재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12일

KTX 세종역 논란 '가열'…예민하게 반응하는 충북
KTX 세종역 설치를 둘러싸고주변 지자체의 과민 반응이 잇따르고있다. 뚜렷한 근거와 명분을 제시하기보다는 ‘역 이용객 감소’ 우려를이유로세종역 설치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소모적 갈등을 부추기는 모양새다. 충북도는 12일 청주시 오송읍 미호대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세종시와의 상생협력 업무 협약식을 연기했다.충북지역 일부 언론들은 이 협약식 연기의 원인을 ‘취소’ 또는 ‘절교’라는 자극적인표현까지 써가며 세종시가 추진하는 KTX 세종역 설치로돌렸다. 세종시가 충북도와 공조 관계를 스스로 깨는 움직임을 보이는 마당에 협약식 진행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무용론까지 나왔다.일부 충북쪽 언론은 수천억 원의 비용이 들 것이란 억측도 내놨다.앞서 이해찬 의원(세종시·무소속)은 지난 4.13 총선 때KTX 세종역 신설을 공약으로 내걸었다.최근 이춘희 시장도이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충북 쪽에선 이에대한 반박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가뜩이나 오송 역세권 활성화 숙제을 안고 있는 충북의 불편한 심기가 은연 중에 언론에 전달된 게 아니냐는 시각이 많다. 이런 가운데 본지가 11일 오전 충북도 핵심 관계자와 연결한전화 통화에서충북지역 언론 보도와는 온도차가 컸다.협약식 연기와 관련, 충북도 관계자는 “KTX 세종역 추진의 영향이 전혀 없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다른 외적 요인이 더욱 컸다”며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춘희 세종시장 간 빠듯한 5월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고, 양측 모두 합의 내용을 조금 더 다듬어야 한다는 실무적 판단을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협약식의 핵심 의제는 세종과 충북을 연결하는 미호천을 중심으로 금강변 환경살리기 운동에 모아졌다. 여기에 과거 충청권 상생협의회 때거론된 보령~울진 동서5축 고속도로 건설, 오송역 컨벤션센터 건립 등의 안건도 포함했다. 세종시 역시 이 부분에선같은 입장을 나타냈다. 일부 언론에서 표현한 ‘취소 또는 무산’이 아니라 ‘연기’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불필요한 과민 반응이 양 지역 발전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공감을표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충북도와의 상생협약은 지난해 11월 충남도, 올 들어 지난 3월 대전시에 이어 충청권 전반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단계적 움직임”이라며 “불필요한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 KTX 세종역 설치 문제는 지속적 협의를 통해 풀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충북도 역시 “KTX 때문에 상생할 수 없다는 단편적 시각은 잘못됐다. 그러면 세종시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지 않느냐”면서“우리의 경쟁 상대는 세종이 아니라, 수도권과 영?호남권 및일본?중국 등 전 세계다. 각 사안별 이견이 있을 순 있지만, 충청권 상생협력이란 총론을 훼손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공주시의회도 지난 10일 국민 혈세 낭비와 저속철 전락, 열차 운행 비효율 우려를 제기하며 KTX 세종역 신설을 반대하고 나섰다. 충북도처럼 ‘역 이용객’이 감소할 것이란 위기감의 표현이다. 세종시 안팎에선 '뚜렷한 근거와 명분에 기반한 반대보다는 지역 이기주의적 양상을 띄고 있어 문제'라는 인식이 중론이다.세종시 출범 후 이번까지 2~3차례되풀이 된 논란이 새로운 발전의 동력을 찾기 보다는 충청권 내부 균열을 더욱 키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전문가들이 현 시점에서'KTX 역과 관련한 상생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공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도 여기에있다. 황희연 충북대 교수(도시공학과)는 “KTX 경부선과 호남선이 관통하는 오송역의 경우 충북선을 타고 강릉까지 KTX로 연결됨으로써 국가 철도 X축의 중심 역으로 키워야 한다”며 “여기에 충청권 상생 협력의 힘이 모아져야 하고,그 바탕 아래 KTX 세종 간이역 설치도 도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또 다른 학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KTX 역 설치를 요구하는 곳이 적지 않다”며 “충청권이 서로 힘을 모아도 부족한데 갈등 양상으로 비춰지면 오송역?세종역?공주역 모두 성장 기반을 잃어버리는 꼴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9일

2-4 프리미엄 위에 프리미엄 "한림프라자"
세종 한림프라자는 세종시 국세청 맞은편 코너자리에 위치해 있는데요.코너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2생활권 약3만여세대의 풍부한 배후상권으로 꾸준한 임대수익과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수 있습니다.?생활, 문화, 행정, 교통의 중심세종 비지니스벨트 한림프라자1. 1-4생활권 한림건설의 성공신화한림프라자에서 빛나다!- 명품 아파트를 지어온 한림건설의 명가혼을 담은명품상가 한림프라자의 가치는 다릅니다.2. 2생활권 약3만세대의 풍부한 배후상권!- 2생활권 약 3만여세대의 풍부한 배후상권 및 국세청,중앙행정기관 유관업체, 대기업, 변호사, 회계사무소 등수요층이 다양한 세종시 상권의 블루칩3. 세종시 대세인 복합 섹션오피스!- 오피스빌딩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 분양하는저금리 기조 격이 다른 투자상품4. 세종시 절대가치!- 세종시 2생활권 절대가치가 돋보이는 핵심요지,꾸준한 임대수익과 향후 시세차익이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5.안정적인 高 수익률!- 세종시 2생활권 핵심요지로 임대 수요 풍부(양적, 질적)6. 세종시 NO.1 입지여건 !- 세종시 중심상업지역의 현재가치보다 미래가치가더욱 돋보이는 입지입니다.?7. BRT정류장 인근 명품상가 !- 출퇴근시에 받는 스트레스도 없는 BRT정류장이 바로 인근, 세종시 전역으로 연계되는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합니다.?간선급행버스 (BRT -bus rapid transit) 란 ??주요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고 급행으로 버스를 운행시키는 급행버스 시스템을 말해요.BRT는 도착정보시스템, 버스우선신호체계, 환승터미널 등을 갖춰 기존의 버스 운행 방식보다 정시성, 신속성, 수송능력이 대폭 향상된 대중교통체계를 말한다.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 전체 또는 도로 중앙에 버스만 다닐 수 있는 전용도로를 설치하고, 요금징수 시스템, 승강장, 환승정거장, 환승터미널, 정보체계 등은 전철처럼 적용된다. 즉 모든 버스차로나 차량, 정류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관리하게 된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8월 23일

S-2 CR-2BL 더 테라
숨쉬기 힘들정도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듯 한데요!안타까운 사실은 내일 즉,금요일은 온도가 더 상승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일기예보에서 말을 하더라구요이번 주말은 황금연휴가 이어지는데 제발 주말과 연휴만큼은조금이라도 선선해지는 날씨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이번 주말에 있을연휴 만큼이나모든 사람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는 몰이 있다하여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릴까 하는데요!그 곳은 이미 워낙 입지적 조건이 좋고 시설들이 좋아세종시 E-마트라고 하면 세종에 관심을 많이 두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위치를 딱 아실수 있다고 하는데요!그 곳은 바로E-마트 옆에 위치한더테라 프리미엄 상가입니다!가람동 976번지에 위치하여중부지역의 최대 명품 세종시 상가 더테라 쇼핑몰은우리나라에서네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로 구성되어 있는 몰인데요지하6층서부터 지상6층으로 이루어진 세종시 상가 더테라의 정확한 위치는S-2생활권 CR-2BL에 위치하고 있답니다!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상당히 큰 규모를 자랑해서 그런지주차 시설 또한 무려 2,461대라는데요!왠만한 아파트단지 뺨치는 굉장히 넓은주차공간을 가지고 있어유입되는 고객들이 주차걱정으로 안오진 않겠네요~!세종시 상가 더테라의 MD구성으로는지하1층의 경우페스트푸드점, 대형서적, 중소형의유통 관련할인점, 문구(팬시), 푸드코트, 전문식당지상1층의 경우화장품, 영캐쥬얼, 이지캐쥬얼, 고품격금속, SPA, 구두와잡화, 여성정장지상2층의 경우아읏도어, 골프용품, 남성정장, 셔츠&타이, 캐쥬얼, 그외 다양한프뤼미엄아울렛점과스포츠지상3층/4층의 경우각 나라별로 인정한명품브랜드(100여개 브랜드 입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지상5층의 경우패밀리레스토랑, 페스트푸드, 생활권, 키즈존, 기타F&B지상6층의 경우다양한테마파크, 뷰티&크리닉, 스카이라운지, 명품키친, 헬스,뷔페정도 입니다제가 소개하고 있는 더테라 쇼핑 몰은 대한민국 중심지에 위치하여서울권과 영·호남권의 교통 요충지로 전국 주요도시를 2시간 이내 도착하실 수 있고사업대상지 주변 경부고속철도와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2017년엔 제2경부고속도로 완공 예정까지 있어더욱 더 입지가 좋아질 전망이라상권의 효율이 가장 뛰어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세종시 상가 더테라 쇼핑몰의 특징을 설명드리자면1.대한민국 중심이 될 쇼핑몰로써프뤼미엄 명품관과 어린이 전용관, 허브공원 등대략 400개의 브랜드와 Familly 쇼핑의 공간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2.상환경디자인 설계로 자연과 시설환경을 설계에 이목시켜출입구에서 부터세련되고 트렌드한감각을 느낄 수 있으며구조 및 설계 또한 최신 트렌드에 맞춰디자인함으로써 쇼핑 환경의 퀼리티를 초 극대화하였습니다3. 각 층별 엔터테인먼트 설치각층별로 분위기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설치와고객의 움직이는동선에 따라쇼핑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뿐만 아니라고객의 만족도 최대로 끌어높이며타 지역과 주변에서 유입되는잠재고객들을 유입시킬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더테라 상가의 분양 문의는 전문 중개사인 세종에스로 문의주시면친절한 상담은 물론 분양가, 현재 주변 상가들의 현 상황 등구체적이며 전략적인 측면으로 상담해 드리겠습니다!Tel.044 - 985 -9588Tel.010- 6406 - 6199[출처]세종시 상가 명품 Choice !!|작성자수혀닝

 
 
 
 
에스부동산  oar1118ㆍ7월 12일

세종시 2-2 크리스마스 상가
크리스마스 상가 ? 이름만 들어도 시원~해시지 않나요?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더운거 같습니다.이럴 땐 시원한 단어들을 생각하면 더위가 조금은날아간다고 하여 조금이나마 시원함을 느끼시라고크리스마스상가 정보를 드리러왔습니다.세종시상가 중에서도 2-2생활권 CR8BL에 위치한크리스마스 상가는 새롬동 안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는복합상가입니다. 1,421평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6층까지구성되어 있으니 얼마나 큰 규모인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시죠?주차 대수 역시 241대의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니널널하게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행정중심복합도시 2-2생활권 CR 6BL에 위치하며근린상업지역으로 주 1,2종 근린생활시설이 주용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세종시 안에서 강남이라고 불리우는 2-2 생활권은새롬동 아파트 약 1만여세대가 배후수요 확보가 확정되어 있는 세종시상가.아파트 단지들이 입주하는 시점 2017년에 맞추어크리스마스상가 역시 입접을 앞두고 있어서투자가치는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지하 1층에서부터 지하 3층까지는 대형롯데슈퍼가 입점이 확정되엇고건물 양방향 에스컬레이터가 자리하여 편리한 쇼핑 동선이동이 가능합니다.세종시상가 크리스마스 상가는 전면 ,후면 상가 들의 수요가 멈추지 않고꾸준하게 활성화가 될 곳이기 때문에 프리미엄 상가로도 불리우고 있기도 합니다.복합커뮤니티와 교육시설, 보행동선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어학교, 쇼핑, 식사, 학원, 병원 등 생활권 인프라가 완벽하게구축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크리스마스 상가에는 각 층별로 어떤 상업요소들이 자리할 것인지살짝 소개해드리자면 ~1층에는 여성특화시설들이 입점 예정에 있습니다.패션,뷰티 , 유명 프렌차이즈전문점들이 자리할 예정이며이니스프리 등 13개 뷰니와 이노티, 드롭탑, 할리스 등이입점 예정에 있다고 합니다.세종시상가 크리스마스상가 2층에는각 금융기관과 커피전문점, 헤어샵, 패밀리레스토랑 등이입점 예정에 있습니다.다른 것보다 한 건물안에서 생활에 관련된 것들을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인 듯합니다.2층에도 물론 프렌차이즈 식당이 있지만 3층에는전문식당가, 프렌차이즈, 뷔폐 등이 자리할 예정입니다.주부 뿐 아니라 자녀들과 남편까지 온 가족이 나와서편안하게 쇼핑과 외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네요.4.5.6층은 교육 및 의료, 운동시설이 입점예정에 있습니다.전문병의원은 기본 키즈몰, 스포츠센터, 스크린 골프 등이입정 가능하다고 하니 세종시상가 분양을 원하셨다면이만한 입지조건이 좋은 상가는 없을 듯 합니다.세부적인 내용은 세종에스공인중개사로 연락주시면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출처]세종시 상가 크리스마스상가를 아시나요!!|작성자쭈희잉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14일

세종 2-2 주상복합 트리쉐이드
유럽식 명품 스트리트몰TREESHADE AVENUE트리쉐이드 애비뉴설계공모지역인 2-2생활권의 품격과 명성에 걸맞는 명품형 스트리트몰 형태의'트리쉐이드 애비뉴 '는 단순한 아파트단지내 상가를 넘어선 유럽스타일의 멋과 여유를 누리는 명품 상업시설입니다.?Premium. 1 특별게획구역 동시생활권2생활권 중심행정타운, 복합커뮤니티 시설 및 행복문화벨트조성으로특별계획구역 동시생활가능Premium. 2 쾌적한 주거 생활권주변 대규모 근린공원 위치로 풍요로운 자연활경과 조망권 확보Premium. 3 세종시 최대 중심상업지구 인접500M 안에 어반아트리움, 백화점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위치하여다양한 문화, 생활 편의시설이 이용 가능Premium. 4 BRT역세권, 편리한 광역교통망BRT정류장이 3분거리에 위치하여 도시 내 전 지역을 20분 이내 이동가능하며,서울~세종간 고속도로(예정)로 서울 및 대도시권 2시간 이내 이동 가능??★ 교통 환경 ★- BRT정류장이 3분거리에 위치해 도시 내 전 지역을 20분 이내 이동가능★ 주거 및 생활환경 ★- 사업지 500M 이내 백화점 및 랜드마크 타워입지, 어반아트리움 및 로데오 거리를 중심으로세종시핵심중심상권역에 연접- 정부종합청사의 1km 이내 권역(도보 15분)- BRT대로변 후면부의 로얄상권에 사업지가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이 가능- 사업지 후면 근린공원 위치로 쾌적성 우수★ 교육 환경 ★- 1km 내 초교2개소, 중교 2개소, 고교 1개소 위치(예정)- 700M 내 초 중 고 도보통학 가능

 
 
 
 
에스부동산  oar1118ㆍ7월 17일

이달 바뀐 세종시 아파트 청약제도 실효성 있나?
▲ 뜨거운 청약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세종시 공동주택 분양시장. 자료사진 이달부터 세종시 공동주택 청약제도가 ‘타 지역 당첨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춰 변경?시행됐지만 실효성을 둘러싸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15일 지역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다른 지역 거주자에게 청약 기회가 확대됐다는 긍정론부터 큰 실효성이 없다는 부정론 등이 팽팽하다. 이번에 바뀐 청약제도의 핵심은 ▲당해지역(세종시) 우선 당첨기준 - 거주기간 2년→1년 ▲대상별 특별공급 비율 조정 - 이전 기관 종사자 특별공급 50%, 당해지역 우선 공급 25%, 타 지역과 당해지역(거주기간 제한 없음) 25% 등이다. 이는 당해지역에서 전?월세 등 임대로 거주하며 내집 마련의 꿈을 키우는 이들의 기회를 확대하고, 타 지역에서 세종시 이주를 원하는 국민들의 당첨 기회를 부여한다는 취지다. 1가구 다주택 소유가 가능한 구조에서 세종시 거주자들이 청약 당첨을 독점하는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의도도 담긴 것. 실제 지난달까지 인기가 다소 떨어진 일부 주택을 제외하면 세종에서 2년 이상 거주(위장전입 포함)한 이들이 아파트 소유권을 90% 정도 싹쓸이했다. 타 지역 거주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10%만 기회를 얻었다.제도 변화 후 첫 적용대상이 된 아파트는 15일 일반 공급 당첨자 발표를 마친 3-2생활권 M1블록 신동아 파밀리에(4차). 기타지역 청약 경쟁률이 최대 2097대1(84㎡ D타입)까지 치솟았고, 당해지역도 같은 타입에서 612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경쟁률도 당해지역 12.5대1(59㎡ E), 기타지역 43.8대1(59㎡ E)에 달했다. ‘조합원+일반’ 아파트 특성상 총 105세대라는 분양물량이 적어 높은 경쟁률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해도 매우 높은 경쟁률인 셈이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그동안 전체 물량의 10% 점유 수준에 그쳤던 타 지역 거주자들이 일반 공급물량의 약 40%에 대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란 게 행복청의 분석이다. 세종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전?월세 거주자들의 내집 마련 가능성도 이전보다 높아졌다. 하지만 타 지역 거주자들의 청약 러시 이면에는 투기 세력의 유입가능성도 안고 있다. ‘타 지역 주민의 청약통장을 대거 임대해 청약한 후 아파트 여러 채에 당첨된 뒤 웃돈을 받고 되파는 행위’, ‘실거주 의사 없이 무조건 청약해 당첨되면, 시세차익을 보고 되파는 유형’ 등의 부작용을 걸러낼 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경쟁률만 높인 나머지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 기회가 더욱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이런 점에서 이전 기관 종사자 대상 특별공급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그나마 특별공급의 경우 전매제한 3년이라는 규제가 있지만 일반 공급의 전매제한 기간은 1년에 불과하다. 이모(70?한솔동)씨는 “임대에서 분양 아파트로 갈아타기 위한 청약을 했지만, 더욱 치열해진 경쟁으로 떨어졌다”며 “세종에 살든, 타 지역에 살든 실거주 의사가 있는 이들이 주택공급을 받을 수 있는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했다. 행복청 관계자는 “투기세력 대부분은 이미 지난 4년여 간 위장전입 등을 통해 주택청약 시장을 노크했을 것”이라며 “이번 제도의 실효성 여부는 일단 연말까지 주택 공급 과정에서 면밀히 검증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 금융결제원이 운영하고 있는 아파트 청약 사이트. 자료사진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5일

세종시 신도시 ‘걷기 좋은 도시’ 노크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걷기 좋은 도시 요건을 하나씩 갖춰가고 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시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공동으로 제천?방축천 등의 주요 산책로 이용자를 위한 화장실 6곳을 추가로 설치한다. 1-2생활권 오가낭뜰근린공원(방축천 상류)과 1-2생활권 국제고 인근 제천 상류, 1-5생활권 방축천 음악분수 인근 등 3곳 화장실은 당장 내달 문을 연다. 원수산 산악자전거(MTB) 공원과 1-5생활권 세종호수공원 인근 방울새 공원, 3-1생활권 수변공원(금남교 남측) 화장실은 8월경 개방한다. 방울새공원 내 물놀이시설 주변에는 샤워실을 갖춘 화장실과 그늘쉼터 등을 설치해 여름철 아이들의 물놀이 명소를 예약하고 있다.지속적인 인구유입과 함께 걷고 산책하는 인구도 늘면서, 화장실 이용 편의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정열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주민들의 공원녹지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화장실 설치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21일

세종충남대병원 500병상 규모 2018년 건립 '박차'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김봉옥)의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공사 사업설명회가 20일 의생명융합연구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건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는 중요한 단계로서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계룡건설산업 등 국내 유수의 대형 건설사를 초청한 가운데 사업설명이 이뤄졌다.설명회는 충남대병원이 건립사업 개요와 공사에 대한 주요사항들을 사전에 건설사들에게 설명하고 공개함으로써 입찰참여 의사를 가진 업체들에게 충분한 정보제공과 이를 통한 공정한 경쟁을 유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병원 건축의 품질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세종특별자치시는 국가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된 도시로 16개 중앙행정기관(1만 3000명)과 14개 국책연구기관(3200명)이 들어선 대한민국 행정기능의 심장부다. 세종시는 대학, 연구, 의료, 복지, 첨단산업 등 여러 가지 복합기능을 함께 갖춘 자족도시 완성이 목표이지만 현재 종합병원의 부재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갈증이 높은 상태다. 이에 충남대병원은 세종충남대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완공까지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가 있는 신도심에 충남대병원세종의원 운영을 통해 응급의료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또 조치원 쪽 구도심에는 세종시립의원,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같은 공공의료를 세종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특히 충남대병원은 세종충남대병원 건립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인문학·자연과학·의학 융합연구, 최고 수준의 안전한 진료, 미래의료를 책임질 의료인 양성 등의 비전을 가지고 세종시의 위상에 걸맞은 명품 의료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2012년 7월 건립추진을 결정한 이후 2015년 5월에 예정부지 토지매입계약을 체결하였고 지난해 10월에는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오는 6월 중 설계 및 시공 일괄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2018년 말 개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건립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세종시 도담동 1-4구역 종합의료시설 부지 3만5,261.3㎡에는 지하 4층, 지상 13층, 500병상 규모로 건립되고 향후 700~800병상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2,7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종시의 성장단계별 인구규모와 구조, 질병구조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특성화된 진료와 종합병원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암센터, 심뇌혈관센터, 척추센터, 소아청소년센터, 여성의학센터, 국제진료센터, 응급의료센터, 의료혁신연구센터, 건강증진센터와 같은 9개의 특성화센터, 내과계진료부, 외과계진료부, 특수 진료부(이상 3개 진료부) 총 12개 진료부문이 포함된다.대전에 위치한 충남대병원 본원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대전·세종·충청권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자 진료뿐만 아니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와 대덕연구개발특구 등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점을 살려 바이오·의료클러스터의 거점병원 역할을 통한 연구중심의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대학교-카이스트-충남대학교병원의 연계를 통하여 활발한 중개·임상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신기술개발과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과 국가경쟁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대병원 관계자는 “명품도시 세종시에 걸맞게 지금까지의 병원 경영 모델과는 다른 혁신병원 개념을 도입, 누구나 진료 받고 싶고 근무하고 싶은 국제적 수준의 명품병원으로 개원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7일

2-1 더블 프리미엄 다정 메디 센타 프라자
오늘 소개해드릴 상가는2-1생활권에 위치한더블 프리미엄을 갖춘 명품 프리미엄 상가랍니다 !!시행 : (주) 그랜드플래닝신탁사 : 생보부동산신탁시공 : 새한건설(주)지도를 보시면 아시다 시피 인근에약12000여세대 배후단지들을 두고 있답니다.아파트단지로 둘러쌓여 있어 주중과 주말 모두 안정적인 수요를 기대할수 있는 항아리 상권이에요~4차선 교차점에 자리하여 광고효과도 매우 뛰어난데요. 나의 상가를 나의 영업점포를 많은 사람들이알아야 이용하고 알아야 관심을 갖는 법이잖아요 ? 그래서 요즘 영업점이라던지 학원이라던지 광고비용을무시할수가 없는데요. 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다정 메디 센타 프라자라면 교차점에 위치하여구지 광고를 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광고효과를 기대할수 있어요~독점 항아리상권폭발적 유동인구를 갖춘 명품 주거 지역 중심,단지 내 상가와 같은 독점 항아리 상권!필수 업종으로만 엄선하여 고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다양한 명품브랜드로 채워져 있는 프리미엄 상가명품브랜드 아파트 12,000여 세대LH중밀1,139세대,중흥S클래스 센텀시티2 1,0765세대,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체1,655세대,포스코 더 하이스트1,517세대, LH중밀1,139세대,중흥S클래스 센텀시티370세대,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체855세대, LH중1,538세대, LH중밀1,396세대,힐스테이트 세종2차1,631세대 등등..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6개교 2017년, 2018년 개교성남중학교,성남고등학교,새움초등학교(2018년3월 개교),빛찬초등학교(2018년3월 개교),다정고등학교(2018년3월 개교),새뜸중학교(2017년3월 개교)등 학생 통학사우건으로 학생들에게도 인기잇는 핵심 상권2-1 생활권 31,000여 명 상주1생활권(5만세대, 15만여명) 2생활권(4만세대, 11만명),정부세종청사(약1만4천여명,방문고객4만7천여명)등26만여명의 유동인구가 몰려드는 유동인구 밀집지역이며,고정인구31,000여명의 중심상권 최고 입지 상가28M 도로 인접, 3면 코너 부지최고급 브랜드가 밀집한 중심 상권이면서도 메인도로에 인접한 사거리 코너 입지!사거리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이 들어서며약속의 장소로 이용되어 고객 체류시간 증가하는 랜드마크 상가입니다.다정 센타 프라자 도면↓↓↓↓↓↓↓↓↓↓↓다정 메디 프라자 도면↓↓↓↓↓↓↓↓↓↓↓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전화 & 문자 주시면친절하게 상담해드릴께요^^

 
 
 
 
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2일

백화점 인접! 접근성과 인구유입이 뛰어난 고품격 오피스텔
세종시 2-4 생활권에 위치한 마들렌 입니다.중심상업지역의 백화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고세종시의 주 교통수단인 BRT노선이 지나가는 메인 대로변에 위치해 있습니다.세종시의 주 교통수단인 BRT가 무엇인지 조금 더자세히 알아볼까요?BRT란 ? (bus rapid transit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한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여 급행버스를 운행하게 하는 대중교통시스템을 말한다. 요금정보시스템과 승강장·환승정거장·환승터미널·정보체계 등지하철도의 시스템을 버스운행에 적용한 것으로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며, 'bus rapid transit'를 줄여서 BRT라고도 한다. "환상형 도시개발축을 따라 대중교통의 중심축을 만들고 신교통수단인 BRT를 도입하여 편리한 대중교통 중심 도시를 건설합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 2016년 1월 6일 17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내부 순환 BRT가 전체 개통 되었어요 ~국내 최초로 대중교통 중심도로에 BRT전용차선, 전용램프, 우선신호, 전용자동차, 환승시스템, 운영관리시스템을갖춘 신교통형 BRT를 도입하여 도시 내 어디든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사실!!!마들렌 오피스텔 같은 경우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고품격 오피스텔로써투룸과 쓰리룸으로 구성되어있어 생활이 편리해요~넓고 쾌적한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문의전화주세요^^타입별 방의 구조를 한번 살펴볼까요?A B G 타입의 경우 A/G 타입은 남서향(1호~6호) 으로 되어있구요B 타입같은 경우는 동향(13~18호) 으로 되어있어요^^C 타입같은경우 남향(9~10호) 입니다 :DD 타입은 북향(19호) 으로 마들렌 오피스텔 中 가장 넓네요! +ㅅ+E 타입은 남향(8,11호) 이에요~마지막으로 F HI 타입!!!!F I 타입의 경우 남향 7호, H 타입도 냠항으로 12호 네요^^하루를 살더라도 내맘에 드는 집에 살자 ! 라고 생각합니다.평면도 꼼꼼하게 보시고 선택하세요^^궁금하신 사항은 전화주시면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31일

신도심 최초 마을공동체 ‘첫마을 프리마켓’에 가다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이 속담은 한 아이를 키워내는 것은 학교나 부모만의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그들이 자라는 마을 안의 다양한 자원과 관계들을 통해 비로소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것.지난 수 년 간 ‘공교육은 무너졌다’는 인식이 팽배했다. 하지만 학교 밖 교육은 이제 시작이다. 경기도에서 처음 시작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광주를 거쳐 현재 세종까지 왔다. 학교 담장 너머에 있는 무수한 교육 주체들. 신도심과 구도심에서 운영되고 있는 4곳의 교육공동체를통해 ‘마을교육’의 가치를 들여다본다. 본보는총 4곳의 마을공동체를 기획으로 소개한다.<편집자 주>세종시 한솔동 생태다리 밑.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주민들이 오순도순 앉아 있다. 아이들은 각자 집에서 가지고 온 장난감과 옷을 내 놓고 1000원, 2000원 등 삐뚤빼뚤한 글씨로 가격표를 붙여 왔다. '첫마을 프리마켓'은매월 첫째와 셋째주 토요일에 열린다.이곳에선아이들이 옆집 아줌마, 옆동 아저씨와 흥정(?)을 벌이는 정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열악한 입주환경, 2012년 공동체 ‘결성’ 프리마켓을 주관하는 곳은 2012년 결성된 신도시 최초의 ‘첫마을 공동체’. 건설사 크레인만 솟아 있던 황무지에다 구멍가게 하나 없던 이곳에 이주했던 김형관 대표는 당시의 첫마을을 이렇게 회상했다. “2011년 12월 첫 입주 때는 정말 답답한 심경이었죠. 어른들이야 괜찮았지만 문제는 아이들이었어요. 사교육은 물론이고 공교육 인프라도 없던 시절,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만난 입주자들과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을 만들어주자는 의견이 처음 나왔어요.” 학기를 마치지 못한 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먹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마침 시기는 추운 겨울.마땅히 놀 공간이 없다보니 아이도 부모도 집에서 방치(?)된 채 시간을 보냈다. “비어 있는 아파트 공간을 활용하기로 하고 각자 집에서 책, 장난감들 등을 십시일반 모았어요. 근처 은행에 가서 무작정 지원을 요청하니 감사하게도 선뜻 안전매트를 내 주시더군요(웃음). 공간은 마련됐으니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해 보기로 하고, 입주민들 중 6명의 재능기부자를 찾았습니다.” 중국어, 사자수학, 과학교실, 미술심리치료, 독서교실 등 커리큘럼을 결정했다. 모집을 시작하자 아이들은 120명이 넘게 모였다. 예상치보다 딱 두 배 가까운 인원, 당초 계획한 1주 교육을 2주로 늘려 운영을 마쳤다. 시작은 미약, 현재는 명물 ‘프리마켓’ 같은 해 3월부터는 주말 벼룩시장을 기획했다. 처음에는 50여 명 안팎의 소규모 장터였다. 하지만 지금은 조치원을 비롯해 대전, 공주, 청주 등 이곳저곳서찾는 명물 프리마켓이 됐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지금은 중학생이 됐어요. 판매자로서 혹은 봉사활동으로 참여하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을 느끼게 돼요. 사회성은 물론이고 집단 속에서의 역할, 삶의 자세 등을 배우는 셈이죠.” 아이들은 직접 물건을 고르고 가격을 매긴다. 손수 반죽해 구운 와플과 커피를 팔면서 작은 경제활동을 경험해보기도 한다. 자신이 가진 물건이나 재능을 내 놓고 지역 안에서의 자원으로 선순환시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마을 프리마켓은 공유경제 그 자체이기도 하다. 또 시청이 생기기 전, 마을 청소가 잘 되지 않았던 때에는 공휴일마다 주민들을 모아 마을청소에 나섰다. 당시에는200~300명의 주민들이 모여 마을 쓰레기를 줍는 장관(?)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밖에 지난 수 년 간 첫마을 음악회, 사진전시회,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해 왔다. 이를 통해 한 가지 깨달은 점은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했다는 사실. 나 홀로 혹은 우리 가족만을 생각했던 편협함은 함께하는 삶의 가치로 바뀌었다.?프리마켓, 글로벌 ‘야시장’ 으로 변한다 첫마을 공동체의 올해 목표는 현재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프리마켓의 ‘글로벌화’다. 7~8월에는 야시장으로 운영하는 한편, 세종시에 사는 외국인들을 프리마켓으로 초청해 다양한 문화가 교류하는 글로벌 ‘장’을 펼치겠다는 계획. 특히 아이들과 외국인이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게 1차 목표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외국인들 역시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 동시에 외국인들끼리의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김 대표는 첫마을과 외국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서로 홈스테이를 하는 ‘국제 품앗이’를 시도해보고 싶다고도 했다.새로운 장애물, ‘마을교육센터’의 부재처음 공동체를 시작했을 때는 재정적인 열악함이 가장 큰 문제였다. 하지만 이제 공동체는 또 다른 장애물과 마주했다. “마을공동체사업에 대한 조언이나 방향을 지시해 줄 기관이 없다는 문제에 직면했어요. 충남, 광주, 서울 등 이미 마을공동체를 선행한 지역들이 많고,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도 많은데 말이죠.” 세종시 역시 2013년 ‘세종특별자치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를 제정, 센터 설치를 명시해 놓은 상태다. 하지만 아직 센터 설립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 초기에는 주민들끼리 무작정 도전하듯이 꾸려왔지만, 체계적이고 완성도 있는 사업을 위해서는 센터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마을공동체의 복원, “이웃의 아이를 내 아이처럼” 김 대표는 전라남도 고흥 바닷가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그때만 해도 마을은 이웃 간에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공동체적인 성격이 강했다. “당시 마을 사람들은 이웃의 모든 대소사에 관심을 가지고 도왔어요. 그만큼 범죄나 위험에 대한 걱정이 없었죠. 요즘은 다들 단지 놀이터에 아이들만 내놓는 것조차 위험한 시대잖아요(웃음). 마을공동체가 복원된다면 치안 등 사회 안전망에 사용되는 공적 재원도 줄어들 겁니다. 이는 곧 마을공동체가 범국가적인 운동으로서의 성격을 띠고 있다는 의미기도 해요.” 마을 공동체 복원은 곧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와 직결되는 문제기도 하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가 누구네 집 아이인지 아는 것. 이는 내 아이를 그들의 아이처럼 잘 지켜 줄 이웃들이 생긴 것과 같다. 프리마켓이 한창인 오후. 한쪽에서는 뜨거운 햇볕 아래 공동체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풍요로운 문화가 있는 안전한 마을, 앞으로 첫마을 공동체가 만들어갈 마을의 모습이 기대되는 풍경이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9월 29일

2-4 에스제이타워
세종시상가 완벽 그자체!!오늘은 정말 가까운 공원으로 돗자리를 펴고피크닉을 즐기고 싶을 만큼 날씨가 포근하고 쾌적한데요^^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ㅎ엊그제 있었던 명절연휴떄도 오랜만에 고향으로 발길을 옴겨가족들과도 힐링하고 고향친구들하고도실컷 놀았는데전 아직 더 쉬고싶은 마음이 큰가봅니다..ㅎ포근해서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오늘!제가 여러분들에게 안내해드릴 세종시상가는훗날 투자 가치로 엄지 척!이라고 할 수 있는에스제이타워를 안내해드릴까 합니다~!현재 세종시상가중 가장엄지척이라 할 수 있는에스제이타워는수많은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백화점권과 호텔부지,BRT버스정류장의 건너편자리에 자리잡고 있는 상권으로써국세청은 물론, 2-2생활존에 들어가 있는 금성백조아파트와,포스코, 현대아파트 사이로 중심권에 속하는 상가타워인데요정말 탄튼한 수익구조를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타워입니다쉽게 말하면 기본적으로대략 3만여의 배후세력을 가진 상가라고 말씀드리면좀 더 쉽게 와닿으실 수 있으실까요?^^또한2-4생활존 중 CB-7-2BL에 자리하고 있는세종시 상가에스제이타워는 특별한 희소가치가 있는데요오피스텔or도시형생활건물들이 100퍼센트! 존재하지 않는전층 all 상가타워로써 굉장이 많고 다양한 상권들이 입점하실 수 있음은 물론다음으로 백화점이 지어질 부지와도 상당히 가깝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추후 풍부한 인프라형성과 타워의 가치는 계속해서 오를 전망입니다금일 안내해드리는 세종시상가 에스제이타워는 지지난달이였죠7월에 완공을 하여 가장 먼저 학원들과 사무실 중점으로임대거래가 진행되곤 했는데요세종시에 학원가와 사무실을 개설하실 분들이 계신다면제가 소개하고 있는 에스제이타워를 강추해드리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강조하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국세청과 대형백화점들의 맞은편에 있고직접적인 BRT라인에 속하는 상권으로써현재 세종시에는 특정한 건물 이외에는건물 전체가 상가로 구성되도록 허가가 나질 않는다고 합니다하지만 에스제이는 전체 ALL 상가로 구성됨으로써정말 희소성까지 갖춘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타워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더 궁금하신점이나 세종시상가분양을 생각하시는 분들은세종에 있는 상가건물들을 전문적으로 분양하는세종에스공인중개사로 문의하여 투자상담받아보세요!세종에스중개사 문의하기Tel. 044 - 865 - 9588Tel. 010 - 6406 - 6199>>세종에스중개사 매물 보러 가기 <<

 
 
 
 
에스부동산  oar1118ㆍ4월 27일

세종시 제이빌딩
세종시 최고의 핵심상권 제이빌딩 !!위치 : 세종특별자치시 2-4생활권 CR1-2BL지역 : 중심상업지역, 중심미관지구, 상업업무용지용도 :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규모 : 지하4층, 지상10층 (건축물높이 : 45.91M)대지면적 : 1,700.00 건축면적 : 1,178.30 (356.44평)연면적 : 14,740.57 (4,459.02평)건폐율 : 69.31% (법정 70%)용적률 : 549.88 (법정 550%)주차대수 : 94대 (법정주차대수의 122.81%)시행사 : (유) 에스오시공사 : 청솔건설 (책임준공)자금관리 : 코리아신탁제이빌딩은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준공은 2016.09월 이후 입니다.제이빌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14일

국민연금?건강보험 공단 지역본부, 세종에 둥지
국민연금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나란히 세종에 지역본부 입주를 확정했다. 국민안전처?인사혁신처 등 4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세종 러시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14일 이 같은 입주 소식을 전했다. 국민연금공단 세종본부는 신도시 아름동(1-2생활권) 공공기관부지(관1-3구역)에 자리를 잡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본부는 내년 말 아름동 관1-4구역에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2개 기관 모두 기존에는 대전지역본부 소속 지사로 세종에 자리잡고 있었다. 이에 앞서 이곳에는 이미 선박안전기술공단(관1-2), 축산품품질평가원(관1-1),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관1-1)가 둥지를 틀었다.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넘어 정부와 공공기관간 연계성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복청은 올해 행복도시 입주를 희망하는 공공기관 수요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수요가 예상보다 많으면, 공공기관 집적화단지의 추가 조성 등 유치활동을 더욱 가속화한다.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은 ”행복도시는 중앙행정기관과 연계한 업무 효율성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교통 등 정주여건 측면에서도 공공기관의 최적 입지”라며 "행복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대한 맞춤형 토지공급 등 보다 나은 지원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31일

3-2생활권에 위치한 아평빌딩
아평빌딩은 2만여 세대의 대단지 APT앞에 위치해 있어요~보통 상가투자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영업생각이 있는 분이라면내 상가의 주변에 무엇이 있어야 나의! 나만의 상가가 돋보일수 있을까? 생각하실텐데요.상가를 셀렉 하실때 가장 중요한것은주변 환경이에요~허허벌판 한가운데에 으리으리한 빌딩이 있다고 사람들이 많이오는게 아니잖아요?!?세종시 행정기관(시청, 교육청,세무서,경찰서,우체국등)과 5개 아파트 단지 사이에 형성된지역 중심상업지에 위치하고 있어요~이러한 위치적 특성으로 주거인구(약3550세대, 인구 약11,000인)와 행정기관 수요가 동시에 발생된다는 점!!?상가투자의 기본! 풍부한 2만여 배후세대라면 걱정 NoNo~오른쪽엔 주상복합, 전면으로는 대단지 APT 정문에 위치하고 있어많은 분들이 눈여겨 보시고 문의전화를 많이 주시더라구요

 
 
 
 
에스부동산  oar1118ㆍ9월 29일

2-4 나성동 에스제이타워입니다.
대형 학원, 전문 병원, 사무실 등등백화점인근이라서 많은 유동고객이 예상됩니다.임대가는 탄력적으로 조율가능해요!!매매 진행 가능물건도 있으니문의전화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6월 21일

BRT도로 횡단, 세종시 보람초 통학 ‘반발’
세종시 3-2생활권(보람동) M4블록 중흥S클래스리버뷰2차 입주예정자들이 BRT도로를 건너 학교(보람초)를 다녀야 하는 통학 환경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리버뷰2차 보행교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40여 명은 20일 오전 행복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보행교 설치를 요구했다.오는 12월 입주를 앞둔 대책위는 “단지의 유치원 및 초등학생들은 가장 가까운 보람(유)초등학교를 다니게 된다"며 "하지만 어린 학생들이 통학을 위해 약 40m에 달하는 8차선 BRT도로를 횡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들은 현재 3생활권 내 진행 중인 개발 공사로 인해 대형차량들이 빈번히 통행하는데다 과속 차량들로 어린 아이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입주 이후에도 계속 예정된 공사로 인해 입주예정자들의 걱정이 더 커지고 있는 상태라는 주장이다.특히 취학 예정 아동을 둔 입주예정자들이 더 우려하고 있다. 3살, 6살 두 아이를 둔 임미애(35·여)씨는 “아이들이 학교를 다녀야 할 10년 동안 부모로서 지속적인 불안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며 “도시 미관과 예산을 이유로 아이들의 안전 문제를 방관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현재 3생활권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보람초 맞은편에 들어설 경찰서는 오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우체국 등 공공기관 건립도 계획돼 있는 상태다. 대책위는 “인근에 위치한 공공기관을 오가는 차량과 수변공원 나들이객 등 시간이 지날수록 차량통행이 점점 많아 질 것”이라며 “4생활권 개발시 이 도로를 통과할 공사 차량들 역시 우려되는 것 중 하나”라고 말했다.대책위는 BRT도로를 가로지르는 '보행교'를 설치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행복청, LH 등 행정당국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대책위 주장이다. 대책위는 끝으로 “3생활권의 지리적 조건을 봤을 때 BRT도로를 건너야 하는 곳이 많아 통학 안전문제가 다른 학교에서도 제기될 가능성이 높다”며 근본적인 해결책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행복청 관계자는 "현재 입주한 아파트 입주민과 인근 상가 등에서 민원이 발생할 수 있어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보행교 설치시 (통학)거리가 2~3배 늘어나는 점 등을 살펴 아이들의 통행 형태에 맞는 방법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책위는 오는 23일 행복청, LH, 국가인권위원회 등과 함께 협의회를 열고 통학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7월 17일

세종시 2-2 새뜸프라자
오늘 소개해드릴 상가는 메이져급을 자랑하는 세종시 2-2 생활권CR-5BL에 위치한 새뜸프라자상가 입니다.상업지 중심중에서도 사거리에 위치한 새뜸프라자는 큰 사거리 코너 각지에위치하고 있는 개방형 상가로써 1만여세대의 풍요로운 배후세대에 둘러쎃여있고그중에서도 가장 큰 단지인 3천여세대의 메이져시티 아파트 단지와밀착되어 들어가는 길목에 위치합니다.약 4000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최단거리에 위치한 새뜸프라자는바로 옆에 주차타워도 있어 많은 유동인구가 예상되고 접근이 용이한 곳에위치합니다.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상가 북측으로는 주차장부지가 있어 주차걱정은하지않아도 되고, 17년 04월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새롬동 약 1만세대 아파트로인해 대형 학원 및 병원이 입점하기에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총6개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새뜸프라자는 업종 제한없는(유흥업소는 X) 상가입니다.새롬동의 약 1만여세대의 아파트 입주가 얼마 남지 않아서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문의전화도 많이 주시는데요.새뜸프라자에 대해 더욱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사무실로 전화주세요. 친절한 상담을 약속드립니다. ^^

 
 
 
 
에스부동산  oar1118ㆍ4월 29일

LH, 행복도시 2-1권역 M5블록 등 4곳 민간 공동사업 추진
LH가 올해 행복도시를 비롯해 전국 4개 지구 총 4000여세대에 대해 민간 참여형 공동주택 건설을 추진한다. LH는 28일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우선 이달 말 올해 제1차 사업자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1차 사업의 공모 대상은 ▲행복도시 2-1생활권 M5블록 1396세대 ▲평택소사벌 B1블록 566세대 ▲김해율하2 B-1블록 1244세대 ▲논산내동2 C-1블록 756세대 등 총 3962세대다. LH는 분양성과 수익성 등을 감안해 행복도시 2-1생활권 M5블록과 평택소사벌 B1블록, 김해율하2지구 B-1블록과 논산내동2 C-1블록을 각각 매칭해 통합공모로 추진키로 했다. 특히 행복도시 2-1생활권 M5블록의 경우 이충재 행복청장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원도급자와 하도급자가 상생하는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현행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보다 진일보한 ‘주택건설구조개선 사업(Partnership Project)’ 모델을 사실상 처음으로 시범 적용한다. 이 프로젝트는 원도급자와 하도급자 간에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하고 윈윈하는 동반자적 상생관계 실현을 목표로 한다. 즉, 민간건설사는 전문건설사와 동반성장 및 상생파트너십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우수한 파트너십을 제시해해 공동사업시행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홍성덕 LH 세종특별본부장은 "행정복합도시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게 될 파트너십 모델을 적용한 주택건설사업이 우리나라 건설시장 체질개선 및 선진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은 LH에서 사업부지를 제공하고, 민간건설사가 자본과 기술을 투입해 공공분양주택 건설부터 분양까지 책임지며, 사업종료 후 분양수익금을 상호 배분하는 방식이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전국 10개 블록 7779세대가 이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이 사업방식은 LH의 건설공사비 조달 부담을 없애주고, 민간건설사도 초기 투자비 부담없이 사업부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LH는 올해 전국적으로 총 11개 블록 8246세대를 민간참여 사업으로 추진해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에스부동산  oar1118ㆍ5월 17일

세종시 시청 앞 보람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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